요일별 패킷 수가 많으면, 와이파이가 느릴까요?
트래픽 통계의 단위는 백만 패킷. 속도·GB·혼잡 예측으로 바꾸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오래된 시설 정보는 현재 추천 대신 과거 기록으로. 자료 기준일과 원문 행 수 차이까지 함께 남겼습니다.
오래된 데이터가 모두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오늘 갈 수 있는 장소를 안내하는 목록과 과거에 어떤 기록이 있었는지 보여주는 자료를 나누어야 해요.
안산도시공사 와이파이 파일은 데이터기준일자를 2015년 11월 30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설치장소, 주소, SSID, 좌표 등이 있는 15열의 표이며 헤더를 제외한 데이터는 3행입니다.
좌표 세 행은 대한민국 대략 범위 검사에 모두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2015년 좌표가 형식상 정상이라는 사실은 지금 그 시설에서 같은 SSID로 접속할 수 있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확인한 공식 페이지는 전체 행을 4로 표시하지만, 제공 파일은 헤더를 제외하면 3행입니다. 헤더 포함 여부나 원본 버전 차이 때문인지는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원인을 추측해서 설명하는 대신 차이를 그대로 남깁니다.
공식 페이지에는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출처와 날짜를 밝혀 과거 기록으로 설명하되, 현재 연결 안내에는 넣지 않았어요.
오래된 SSID와 연락처를 현재 이용 방법처럼 보여주면 독자가 현장에서 혼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 자료의 역할은 당시 시설 정보가 어떤 형태로 기록됐는지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다른 지역의 최신 자료를 연결하더라도 기관과 시설을 식별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비슷한 이름만으로 현재 데이터에 이어 붙이지 않습니다.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저장 목록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날짜를 확인하고 차분히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