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안산의 와이파이 기록을 남기는 방법
오래된 시설 정보는 현재 추천 대신 과거 기록으로. 자료 기준일과 원문 행 수 차이까지 함께 남겼습니다.
트래픽 통계의 단위는 백만 패킷. 속도·GB·혼잡 예측으로 바꾸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요일별 트래픽’이라는 제목을 보면 어느 요일에 인터넷이 빠른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계가 측정한 값과 우리가 알고 싶은 값이 같은지 먼저 봐야 해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제공 파일에는 연도·요일·수신 패킷 수·송신 패킷 수가 있습니다. 2025년과 2026년 각각 일곱 요일의 기록, 총 14행이며 단위는 백만 개입니다.
패킷 수는 데이터 전송 단위가 오간 횟수에 관한 값입니다. 패킷마다 크기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이 값에 임의의 고정 크기를 곱해 GB로 바꾸지 않습니다. 속도인 Mbps로 바꾸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파일에는 집계 시작일과 종료일이 없습니다. 2025년과 2026년 수치가 모두 같은 길이의 기간, 같은 장비 집합을 대상으로 하는지 확인되지 않았어요.
이런 상태에서 연간 증감률을 구해 ‘이용량이 줄었다’고 발표하면 서로 다른 범위를 비교할 위험이 있습니다. 먼저 원문의 집계 정의와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AP 식별자와 위치, 시간대 정보도 없습니다. 자료 전체의 요일별 값을 특정 도서관이나 공원의 혼잡 시간으로 바꾸면 근거가 달라져요. 패킷 수가 많은 날이 반드시 속도가 느린 날인 것도 아닙니다.
현재는 이 자료를 통계 단위와 해석 한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합니다. 집계 정의가 확인되면 관측 범위를 명시한 비교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저장 목록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의 출처와 날짜를 확인하고 차분히 기록합니다.